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www.tongyang.co.kr/


깔끔하고 빠르다.
XML과 플래시로 이토록 멋지게 풀다니-

좌절모드-
물론, 이정도가 아니었어도..이미..좌절모드였지만-

뭐해먹고 사나....
ㅡㅡ;

브이더블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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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 순원들이 다 바뀐지라,
특별히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동생에게 구구절절 힘내란 문자를 보내주었다.

얼마후, 누구세요란 답문이 와서...
아, 얘가 내 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구나 싶어..
친절하게 다시 내 이름까지 적어서 보내주었다.

그랬더니 또 얼마후,
내 이름을 모른다며.. 누구냔다...
ㅡㅡ; 이땐 충격을 받아서, 아니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내 이름을 모를까,
그렇게 몇번을 더 문자가 오고간후에야.
정말 나를 모르는것 같길래...

내 전화번호목록을 잘 살펴봤더니.
헉!!!

내가 보낸 전화이름은 "홍길동"이었는데..
그것말고 "길동"이란 이름만 되어있는 번호가 있더라.
똑같은 이름에 헷갈려서 내가 "홍길동"으로 보낸거였는데...
내가 보내야할 이름은 "강길동"이었던거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같은 카테고리 폴더에 들어있는 이름만 똑같은 이 번호가 생각해봐도.
생각나지 않았다.

"강길동"은 알아도 "홍길동"은 모르는거다-
ㅡㅡ;;;

이런 낭패가-

우린 서로 너무 궁금해하다가 그냥 말았다만.
지금 생각해봐도, "홍길동"이 누굴까.란 궁금증만.

핸폰에 저장되어있다면 분명 알았던 사람이건만-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를일.


해서, 결론은.
이기회에 핸폰 전화번호부를 싹. 정리해볼것.

미련맞게 가지고 있는 번호가 없는지.
아니면 이렇듯 전혀 모르는 사람의 번호가 없는지.

예전에 아는 분이 자기는 때마다 핸폰 전화번호를 정리한다는 말에,
그건 너무 몰인정하잖아. 라고 했는데....
그것만이 아니었어.

있어도 기억을 못한다면. 그게 더 심한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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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안철수-

소심하고까칠한L양/일상 | 2009/06/18 20:26 | Posted by 킥킥콩



안철수 백신만 써봤지, 안철수에 대해선 잘 몰랐었는데-
이 맘씨 좋게 생긴 아저씨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내내 입이 떡떡 벌어져서..
나중엔 두손을 모으고 화면앞에까지 가있더라는-

동생과 둘이서 저런 사람 밑에서 일한다면. 참 좋겠다고-
저런사람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퍼온제목처럼,
당신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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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umo.fi/products/sumopaint/

스모페인트. 왠만한 포토샵 기능을 갖추고 있다. PSD파일지원은 하지 않음.
깔끔한 애플스타일 느낌의 사이트.



http://www.pixlr.com/editor/

픽슬러의에디터. 가장큰장점이랄까. PSD지원을해준다!
물론 열리지 않는 파일이 더 많은것 같지만..대단하다!
스모페인트에 비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랄까.
포토샵에 가장 가까와 보인다.


나는 포토샵을 쓰는 사람이니, 일일히 다 써보진 못했지만....
굳이 컴퓨터에 포토샵이 깔려있지 않아도 이정도의 에디터 사이트만 알고 있어도..
왠간한 작업은 포토샵이 필요없을듯-

급하게 포토샵작업이 필요한데 막상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없을때, 피시방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겠군.


플래시의 끝은 무한대인가??ㅎ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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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et...사용기...ㅡㅠㅡ

소심하고까칠한L양/일상 | 2009/06/15 10:36 | Posted by 킥킥콩

여느 여자분들에 비해 몸에 毛들이 많은 지라,
언제부터인지 여름만 오면 다리나 겨털은 제거하고 다니는 편이었는데..
그렇다고 일부러 영구제모를 하러 병원을 간다거나 시중에 나와있는 제모제품등을 사용하진 않았고,
그냥 샤워하면서 쓱쓱, 밀어버리고 끝이었는데..

광고가 무섭다고,
텔레비젼만 틀면 나오는 Veet광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저제품만 사용하면 매끄덩 거리는 피부가 될것 만 같아서
혹했다는; 게다가 사용하기도 간편할것 같았지.

그러다가 토욜날 홈플에 시장보러 가니, 마침 Veet제품이 눈앞에...
고민하다가 왁스스트립제품하나를 사들고 왔다는;

몸에 직접 발라서 쓰는것보단 그래도 부작용이 있더라도 덜할것 같아서..
그냥 테잎처럼 몸에 붙였다 떼는건데..설마 싶었다.

다리나 겨털은 이미 밀어버린 뒤라, ;;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그동안 해본적 없는 팔 제모에 도전!

결론은 미친짓.
ㅠㅠ
죽여버릴테야 Veet!


제품의성능만 놓고 보자면. 대만족;
왁스스트립 붙여놓은 자리엔 매끈거리는 피부가 남을뿐.
털들이 쏙쏙 다 뽑아지더라.
붙였다 떼는 고통도 참을만- 난 원래 이런 고통 잘 참는다는;;;

문제는 그뒤.

처음엔 벌개져서, 아..그래 처음엔 다 그럴수 있댔어...
찬물에 식히고 얼음찜질도 해주고.
그다음엔 물집 잡히듯 여기저기서 다 올라오드라-

자고 일어나면 나아지겠지싶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전체적으로 벌개진것은 다 가라앉았지만 울긋불긋 모기에 물린것 마냥 일어난것은 가라앉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
제모한지 어언 3일째. 간지럽기 시작했다.
가렵다구-
피부는 여전히 맨들거리나, 이가려움은 어쩔;;;;

알고보니, Veet의 부작용이 꽤나 많은가 보다.
검색만 해봐도..우르르르...허허허헛.

빨리 털이 자라길;;;; 기다려야하나?
계속 이렇게 간지럽고 그럼 병원에 가야하는거야??

괜한 뻘짓.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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