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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라면 누구나 했을법한 생각!!!
폰트찾아 삼만리~~~
폰트가 많다보면 일일히, 폰트 찾는 것도 일이고.. 캡쳐한 이미지나 사이트 등에 사용된 폰트가 궁금해질때가 있다. 그럴때,그런 이미지들을 넣으면 폰트를 찾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움...www의 세계에선 안되는 일은 없나부다.
바로, http://new.myfonts.com 다.
이사이트는 폰트를 찾는데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사이트다.



WhatTehFont 메뉴에서,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 시키면.. 그이미지에서 추출하여 비슷한 폰트들의 결과값을 보여주는 형식이다. 영리하게도 결과값을 더 보고 싶거나 문의하고 싶으면 가입을 해야한다.
하지만, 가입하는 것도 단순히 이메일과 비번가지고 등록할 수 있으니 간단하다.
그리고 폰트를 직접 구입할 수도 있고, 29달러 정도에 판매하는 듯.
이 사이트는 폰트를 무료든지, 유료든지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찾아주고 구매로 연결해주는 사이트 같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블로그 등의 소셜 커뮤니티로도 소통할 수 있다.

우리나라 폰트도 찾아주는 사이트가 있음 좋을텐데...
그런 사이트가 있는데, 내가 아직 모르는 건지?? 그건 모르겠구나.

암튼.. 유용해서, 자주 사용할 법한 사이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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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킥킥콩
http://wonder-wall.com/#project/en

정말..예술..!
그 유연한 흐름과 인터랙티브한 구성이 캡숑!!ㅎㅎ

유고나카라무쒸의 작품으로 알고 있는...이분참..
욕심쟁이!!우후후훗.

페이퍼비전이든 비트맵이든..
역시나..아이디어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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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킥킥콩
http://www.chromeexperiments.com/

이것은???ㅎㅎ
와우-

이젠 별도의 플러그인없이도 자유자재로 날라댕기는 그날이 오는건가??ㅎㅎ

멋지구나@@
이미 잡스아자씨가 플래쉬에 대한 발언을 했고..
구글도 Html5에 올인한다는 이시점에서..
그래도..난.
여전히 플래시가 좋아.
내가 못할뿐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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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킥킥콩

인트로화면.
시간에 따라 애니가 바뀌는 것인지 어쨌든. 다른 애니가 랜덤으로 돌아가는듯.
우유를 쥐어주면 메인으로 넘어감.


메인화면.
각각의캐릭터들이 슝슝 나와서 인사한다.
자기네들은 그저 웹에이전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것이 인상깊다..ㅋㅋㅋ


재미났던 부분은 각각의 컨텐츠 화면별로 메인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재미난 인터랙션을 보여준다.
마우스의 움직임과 빠르기에 따라서 캐릭터들의 움직임도 달라져서..
결국은 모든 컨텐츠 메뉴들을 눌러보게 만든다.



일테면...
서류가방 든 포트폴리오맨은 마우스의 움직임에 따라 느리게 걷다가 슈퍼맨이 되어서 날라간다.



처녀귀신은 여자아이를 쫓아가서 잡으려고 하고...




슈퍼베이비는 빠르게 기어가서 보드를 타고 가기도 한다;;;ㅎ


단순하지만 재미난 아이디어다.



움..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식의 효과를 어디선가 본기억이 난다..
자동차였던가?? 차가 지나가면서 가로로 컨텐츠 내용들을 보여주었던거 같은데..
그게 무슨 사이트였는지 잊어버렸다.

알고 싶은데..ㅠㅠ
사실은 이런 구성은 새삼 색다를것도 없지만..
난 귀여우면서 단순하고 심플한 캐릭터 인터랙션 만으로 구성한건.
점수를 주고 싶다.
ㅎㅎㅎ

내스타일.!


http://www.toyinteractive.com/



**보너스 컷.


http://www.brandiz.co.kr/

어디서 봤다던 자동차는..바로 브랜디즈 홈페이지였다..
이분 개인홈페이지로 이 홈페이지 통해서 많이 유명해지고 1인웹기업으로 우뚝 섰지!~
간결하고 깔끔하면서도 컨텐츠를 흥미롭게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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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킥킥콩

쩝. 머. 다들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알고.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모를.
파이어폭스. 불타는 여우. 불여우 되겠다. 그 예전에 처음 나올때부터 알고 있었고. 깔아서 써보기도 했으나.
나는 익스의 노예.=+=

하지만 꽤나 시간이 지나서야 불여우의 부가기능과 테마에 홀~딱~ 빠져서...
지금의 내 기본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다.
물론, 익스를 보조적으로 써야할 경우도 생기지만..그것또한 후훗. 파폭의 뛰어난 부가기능으로 해결된다.

부가기능없이 파폭을 논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만큼 수많은 부가기능을 깔다보면..저절로 무거워져서..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고 마니, 적절하게 자신에게 필요한 부가기능만 깔아서 쓴다면야..
제대로 불여우답게 쓰는것이리라.

해서, 나는 지금 윗창에 띄어져 있는 부가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문자보내기는. 지워야 하는데..-_-; 하나 필요없는. 다음에서 돈벌 목적으로 집어넣어둔..
그중에 잘 알려진 애드블록 플러스. 일명 브라우저 창에서 필요없는 광고지워주기이다.
설치하고 우리나라로 옵션만 바꿔주면...


네이버와 네이트가 요렇게 바뀌고 만다.
먼지 잘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아래와 비교해보라.


이젠 잘 알겠지??ㅋㅋ
상단 보고싶지 않았던 플래시 광고창을 쏙~ 감춰준단 이야기다. 보고싶다면 다시 애드블록 아이콘을 클릭하여 녹색으로 바꿔주면 끝.

오른쪽 상단 ABP 아이콘 색깔이 바뀌는걸 보면 알게다.

하지만. 여기서도 참..두사이트가 비교가 되는것이 있는데..네이버를 달리 이뻐하는게 아니란거다.
네이버의 저 디테일.
광고가 없어져도 네이버는 광고가 있었던 것도 모를 정도로 코딩이 잘 되어있는 반면..
네이트는 광고창이 사라지자 공간이 벙~ 남아 버려서 보기 싫다.

클릭해서 보면, 파폭의 테마스킨을 적용한것도 볼 수 있는데..
하늘하늘거리는 블루빛 테마가 너무~이쁘다. 테마도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다운받아 적용할 수 있다.
물론 너무 많이 받아두면 안되겠지만.. 나는 요것과 네이버의 그린테마를 번갈아 쓰고 있다ㅋㅋ


그리고 또다른 부가기능은. 캡쳐는 귀찮고 말로만 대충 설명한다면.
다운로드 헬퍼그리스몽키,그리고 IE탭Xmarks다.

다운로드 헬퍼는 말그대로 모든 사이트에서 동영상 재생시 지 알아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동영상을
검색해주고 다운받게 해준다.
그러니까, 사이트 다니다가, 예전엔 소장하고 싶었던 영상을 어떻게 다운받는지 몰라서 못받았던것을
이놈이, 알아서 다 싸그리;;; 챙겨서 다운받게 해주는거다.
플래시flv 파일까지 다 챙겨주는 똑똑한 녀석이다.

그리고 그리스몽키는 유저 맘대로 스크립트를 저장하여 사이트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화시킬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자신이 짜서 넣을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짜둔 스크립트를 그저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이놈을 쓰게 되면 내가 알던 브라우저가 더이상 아니란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몰라서;;; 우선 오른쪽마우스 해제..즉. 무수한 글들과 그림들 못가져가게 막아놓은 걸 풀수 있는 스크립트만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그 스크립트야 예전부터 즐겨찾기에서 사용하고 있었으나 여기에 넣어서 사용하니..뽀대난다;;;;
이렇게만 쓰면 파폭이 마치 저작권법 침해를 용인하고 있는것 같지만...
사실 그다음은 사용자 양심에 맡기는 것일테고.. 나의 개인적인 바램은 웹상에서의 모든 정보는 공유되고..
그만큼 클린해져야 한다는 주의라...패스.;;

IE탭은 파폭에서 소화 못하는 액티브같은 넘들이 있는 페이지를 그때그때 익스창으로 변환시켜 주는 기능이다.
그러니까 파폭안에서 익스를 불러들여 보여준단 거다. 파폭안에 익스도 있다!;;;
그저 아이콘만 클릭해주면 되니..파폭에서 노래안나오고 액티브창 안된다고 다시 익스를 켜는 일은 없어도 된다....ㅋㅋㅋㅋ

Xmarks는... 즐겨찾기 동기화 시켜주는 기능이다.
그러니까. 아직 테스트해보지는 않았는데.. 사무실에서 즐겨찾기 해놓은것을 이 기능을 사용하면..
집에서도 똑같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즐겨찾기 은근히 신경쓰고 챙기려면 귀찮았는데..파폭만 쓴다면..이 기능으로 어디에서든지 만사오케이.
두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같은 즐겨찾기를 사용하려는 사람은 필수기능!!!

머...이것만이 아니더라도..파폭의 무궁무진한 부가기능들은 많을테지만...
이것만으로도 난 파폭을 쓰는 이유가 충분하다.
내가 알던 예전초기의 파폭이 아니란 말이지-ㅋㅋ
익스에 비해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는데...그것도 속도향상 팁이라든지 찾아보면..얼마든지 가볍게 쓸수 있다.
나도 about:config설정으로 초기 뜨는 화면은 확연하게 빨라졌다.

불여우.
앞으로 여우처럼 잘해보자.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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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킥킥콩